결승서 1시간 2분 접전 끝 2-1 승리…55연승 행진배드민턴 안세영.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야마구치김도용 기자 안세영, 2년 연속 시즌 11승 금자탑…셔틀콕 새 역사 썼다1부 승격까지 1점…이정효 수원 감독 "아직 손에 쥔 것 없다"관련 기사안세영, 2년 연속 시즌 11승 금자탑…셔틀콕 새 역사 썼다'시즌 11승 도전'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행…日 야마구치와 대결'프랑스오픈 3연패' 안세영 "코리아오픈 출전할지 더 쉴지 고민"'올해 우승만 9회' 압도적인 안세영,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 보인다'3세트 5-11 대역전' 안세영 "이길 거라 믿었다…더 많은 역사 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