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오픈 2연패로 올해 국제대회 9승…시즌 61승 1패지난해 11회 우승 넘어설까…아킬레스건 통증은 변수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 뉴스1 김도우 기자안세영(24)이 18일(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수퍼 750 덴마크 오픈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후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 AFP=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덴마크오픈프랑스오픈김도용 기자 첼시 GK 마르티네스, 턱 골절 수술 성공…"몇 주 안에 돌아오겠다"'3세트 5-11 대역전' 안세영 "이길 거라 믿었다…더 많은 역사 쓸 것"관련 기사'3세트 5-11 대역전' 안세영 "이길 거라 믿었다…더 많은 역사 쓸 것"'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셔틀콕 여제' 안세영, 덴마크 오픈 결승행…야마구치와 최종전안세영, 덴마크 오픈 4강 진출…日 오쿠하라와 결승행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