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팀 동료 황찬섭 3-2 제압2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소백장사(72kg이하)에 등극한 박상준(정읍시청)이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씨름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피겨 유영, 베이징 동계 올림픽 6위서 5위로 조정…발리예바 실격 조처관련 기사北 태권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단독 등재 유력…허민 "매우 안타깝다"기장군, 2026 부산씨름왕선발대회 종합우승…16세 심연지 4연패"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경기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체전서 금 2·은 1 획득25년 IT 전문가에서 여객선 갑판원으로…바다서 '인생 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