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서 오쿠하라 2-0 제압…시즌 9승 도전안세영. 2026.9.2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서장원 기자 '3년간 FA에 300억' 큰손 한화, 류지현 감독에 취임 선물 안길까KIA '찐팬' DAY6 원필·김의성, 준PO 1~2차전 승리기원 시구관련 기사안세영, 덴마크 오픈 4강 진출…日 오쿠하라와 결승행 다툼배드민턴 안세영, 40분 만에 세계 12위 완파…덴마크 오픈 8강행안세영, 올해 9번째 우승 조준…덴마크 오픈 첫판 2-0 승리진종오 "남녀 금메달 가치는 다르다? 병역면제 男처럼 女 보상안 필요"포니정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