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조사서 '대상·기준 축소' 41.1%·'전면 폐지' 32.6%아시안게임 특례 즉시 폐지 52.4% 찬성…대체 보상 필요 68.3%홍소영 병무청장이 12일 정부대전청사 병무청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6.10.12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병역서장원 기자 정찬민, KPGA 더채리티 클래식 1라운드 9언더파 단독 선두신진서, 변상일 꺾고 란커배 두 번째 정상…메이저 통산 10회 우승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김병주 "예체능 병역특례 2~3년 내 전면폐지 목표…산업·연구요원도 축소"[팩트앤뷰]내년부터 군 복무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수능 만점자는 왜 軍 면제 안 해줘요?"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