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세계선수권 정상…"내 능력 믿었다"대한민국 이현지가 2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 초과급 중국 뉴신란과의 결승전에서 한판패를 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현지유도세계선수권 우승이상철 기자 '승차 없는' KIA vs LG, 3위 싸움만 남았다…준PO행과 WC행 갈림길임성재, '日 개최' PGA투어 베이커런트 첫날 공동 26위관련 기사믿었던 양궁·태권도·유도에서 부진…한국, 金 40개 목표 '빨간불'[AG]한국 유도, 금 추가 획득 무산…이현지·김민주, 나란히 銀[AG](종합)'페이커'부터 양궁 단체전 연속 우승까지…오늘은 '골든 데이'[AG]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AG 이 종목]⑬'명예 회복' 한국 유도…김민종·허미미 앞세워 금빛 메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