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숙 감독과 선수 4명, 뒤늦게 세계선수권 개최지 도착정수진 AG 계체 실격 사태 이후 또 논란 발생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유도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정성숙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유도회정성숙 감독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정수진이상철 기자 'NHL 최다 929골' 오베치킨, 은퇴 선언…"이번 시즌이 마지막"KBO 차기 총재 선출 착수…허구연 현 총재, 3번째 임기 도전관련 기사정수진 계체 논란에 체육회 선수위원회 "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유도회, '100g 실격' 정수진 사태 사과…"세계선수권 후 조사·조치"배드민턴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대상…가수 션·배우 마동석 감사패'11관왕' 배드민턴 김원호,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