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선언' 정성숙 유도대표팀 감독, 사직서는 안 냈다…31일 계약 만료

13일 사퇴 의사 밝혔지만 사직서 미제출…16일 경기력향상위 개최
대한유도회 "연임 기회 포기한다는 의미…재계약 없이 계약 종료"

본문 이미지 - 정성숙 유도 여자대표팀 감독이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유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유도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정성숙 유도 여자대표팀 감독이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유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유도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유도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에서 정성숙 감독이 김지수와 신유나를 지도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유도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에서 정성숙 감독이 김지수와 신유나를 지도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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