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39개, 44년 만에 최소…·양궁·수영·태권도·유도는 아쉬움 안세영·오상욱 2연패로 건재·…구기 종목·근대 5종·펜싱 선전
대한민국 안세영이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2026.9.29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 최이샘이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태극기를 든채 코트를 돌고 있다. 2026.9.26 ⓒ 뉴스1 안은나 기자
한국 테크볼 사상 첫 국제종합스포츠대회 메달리스트가 된 이준석이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오예진이 시상식을 마치고 아쉬운 표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게양되지 않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