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중국 무원치 2-1 제압…한국 37번째 금메달대한민국 송다빈이 3일 일본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급 준결승전에서 이란 아마디 파테메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10.3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송다빈이 3일 일본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급 준결승전에서 이란 아마디 파테메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10.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송다빈태권도금메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전임감독 역량 강화 교육 운영차상현 여자대표팀 감독, 2028년까지 이끈다…배구협회 재신임관련 기사[뉴스1 PICK]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정상…한국 태권도 겨루기 금맥 이었다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종합)[AG]'겨루기 유일 金' 송다빈 "1초 전까지 안심 안 해…더 악착같이"[AG]악착같았던 송다빈, 태권도 '종주국' 자존심 지킨 '금빛 발차기'[AG][속보] 송다빈, 여자 67㎏+급 우승…태권도 겨루기 첫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