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혁, 25m 속사권총 개인·단체전 2관왕, 금메달 호텔에 두고오는 실수아내 김예지 "벌 좀 받아야"…이건혁 "유종의 미 못 거둬 죄송"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에서 2관왕을 차지한 이건혁이 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파리올림픽 스타인 아내 김예지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2 ⓒ 뉴스1 오대일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에서 2관왕을 차지한 이건혁이 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파리올림픽 스타인 아내 김예지와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오대일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에서 2관왕을 차지한 이건혁이 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파리올림픽 스타인 아내 김예지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남자배구, 카타르 꺾고 7위로 마무리…13세 마두트 16점[AG]한화, 허관회·김승일·양선률 등 선수 6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오대일 기자 [뉴스1 PICK] DMZ 폭발 현장 인근서 北 지뢰 1발 추가 발견[뉴스1 PICK] '도마 퀸'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아 정상 날아올랐다관련 기사'조기 탈락' 난민 태권도팀 "기회 올 때까지 계속 준비해야"[AG]'페이커'도 감탄한 37세 하지민…"AG 5번 출전, 정말 대단"[AG]태권도 김유진, 그랜드슬램 무산…여자 57㎏급 8강서 탈락[AG]'金 보였는데'…양궁 오예진, 슛오프 끝에 아쉬운 개인전 銀[AG]日 선수 팔 문 中 선수의 황당 해명…"입이 어쩌다 부딪혔을 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