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57㎏급 이어 나고야 60㎏급도 정상 파리 올림픽서 성별 논란, 이후 은퇴 고민하기도대만의 여자 복서 린위팅(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이동건 기자 남편 金에 활짝 웃은 김예지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 바꾸려고"[AG]'한일전' 앞두고 잔디 문제로 훈련 취소…이민성 "경기에만 집중"[AG]관련 기사'40대 댄서' 김홍열, 브레이킹 8강 진출…한국 전원 통과[AG]태권도, 겨루기 첫날 '노골드'…동메달 2개 획득[AG]한국 유도, 금 추가 획득 무산…이현지·김민주, 나란히 銀[AG](종합)복싱 장동환·김민성, 나란히 은메달…12년 만의 金 무산[AG]남자 양궁·요트 하지민·LOL까지…한국 金金金 추가(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