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金에 활짝 웃은 김예지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 바꾸려고"[AG]

이건혁, 25m 속사권총 개인·단체 석권…대회 2관왕
김예지 "진짜 죽는 줄 알았다"…LA 올림픽 부부 동반 출전 다짐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김예지 사격 해설위원이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다"는 농담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일 김예지 사격 해설위원이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다"는 농담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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