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혁, 25m 속사권총 개인·단체 석권…대회 2관왕 김예지 "진짜 죽는 줄 알았다"…LA 올림픽 부부 동반 출전 다짐지난 1일 김예지 사격 해설위원이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다"는 농담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이동건 기자 '성별 논란' 파리 金 린위팅, 체급 올리고도 여자 복싱 우승[AG]'한일전' 앞두고 잔디 문제로 훈련 취소…이민성 "경기에만 집중"[AG]관련 기사'40대 댄서' 김홍열, 브레이킹 8강 진출…한국 전원 통과[AG]태권도, 겨루기 첫날 '노골드'…동메달 2개 획득[AG]복싱 장동환·김민성, 나란히 은메달…12년 만의 金 무산[AG]남자 양궁·요트 하지민·LOL까지…한국 金金金 추가(종합)[AG]유도 이현지, 여자 78kg 초과급 아쉬운 은메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