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사적 행위' 비판 속출…日 선수 "통증 너무 심했다"한 소셜미디어 엑스(X) 사용자가 당징의 반칙 행위 영상을 캡처해 공유했다. (출처=@chippin10 엑스(X) 계정, 재판매 및 DB 금지)마에다 린이 2026년 10월 1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0㎏급 결승전에서 카자흐스탄의 아잘 아스카트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10.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도2026아시안게임이정환 기자 키 210㎝인데 고작 13세…日 감독도 깜짝 "누가 믿겠나"[AG]中 유도 선수, 경기 중 日 선수 팔 '덥석'…물고 버티다 반칙패[AG]관련 기사대한체육회 "AG 후반부 메달 레이스 총력…LA 올림픽까지 지원 강화"'페이커'부터 양궁 단체전 연속 우승까지…오늘은 '골든 데이'[AG]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뉴스1 PICK] '독립유공자 후손' 허미미, AG 금메달 목에 걸고 함박웃음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日에서 '금빛 메치기'…이준환 銅(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