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징 최악의 반칙으로 비판한 소셜미디어 엑스(X) 사용자가 당징의 반칙 행위가 생중계된 영상을 캡처해 공유했다. (출처=@chippin10 엑스(X) 계정,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중일관계유도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LG 2023 통합우승 주역 켈리, 다시 잠실 마운드 오른다SSG, 대학 유망주 7명 육성선수 영입…전 포지션 걸쳐 유망주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