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7무 16패로 17개 팀 중 최하위"쇄신·새로운 도약 필요한 시점"…2027시즌 앞두고 새 사령탑 물색손현준 감독(김해F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FC손현준신윤하 기자 흥행부진 '텅텅' 폐회식 걱정했나…공짜표 배부 논란[AG]日 오릭스 신인 포수, 기숙사서 숨진 채 발견…향년 19세관련 기사프로 첫해 최하위 김해FC…정영두 시장 "성적 계속 나쁘면 해체 검토"수원 삼성·대구·수원FC·서울 이랜드, 강력한 '승격 후보'프로리그 진입 '코앞' 김해 시민구단 '김해FC' 진출 준비 '착착'K리그2에 부는 새 바람…용인·파주·김해, 심상치 않은 신생팀들이 온다김해 손현준 감독, K3 우승 후 K리그2 도전장 "1부까지 오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