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혼성 단체전 모두 인도 우승…항저우 이어 '최강' 위용한국 남녀 4명 전원 8강…강연서는 인도 강자 꺾고 2경기 연속 만점대한민국 박정윤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최용희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을 상대로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강연서가 3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양궁컴파운드박정윤최용희인도김도용 기자 '또 선발 제외'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훈련장 떠나김하성 1볼넷 1득점…애틀랜타, WC 2차전 연장 역전패관련 기사'양궁 첫 金 도전' 박정윤·강연서, 컴파운드 女 개인전 4강행[AG]'4연패 도전' 남자 축구, 中 꺾고 결승행…유도 장세윤 값진 銀(종합)[AG]양궁 최용희·박정윤, 컴파운드 혼성 단체 銀…여자 단체전 銅[AG](종합)'양궁이 좋아서'…퇴사 5년 후 메달 딴 박정윤 "정말 잘한 선택"[AG]정의선 양궁협회장 "컴파운드 발전 위해서 협회가 더 노력해야"[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