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때 이유 밝히겠다"…제수스 감독 "호날두 화났지만 지나간 일"포르투갈 대표팀을 스스로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포르투갈김도용 기자 김하성 1볼넷 1득점…애틀랜타, WC 2차전 연장 역전패단체전 金 싹쓸이한 인도…한국 컴파운드, 개인전서 설욕할까[AG]관련 기사클롭의 독일, 그리스에 충격패…사비의 네덜란드는 첫 승호날두 대표팀 은퇴 보류…"도움 못 준다고 느끼는 순간 떠날 것"'은퇴 시사' 41세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에 다시 승선EPL 2025-26 최고는 페르난데스…PFA 올해의 선수 등 개인상 3관왕'유부남' 호날두, 통산 977호 골…25시즌 연속 득점 대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