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문제 보고 수송·식사 등 지원 강화선수단, 금 29개 수확하며 종합 5위 달성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왼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육상 2관왕 장민호.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수송 지원을 강화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식사 지원도 강화했다. 사진은 여자 좌식배구 대표팀에 전달한 도시락.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관련 키워드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체육회이상철 기자 '2년 전 KIA와 KS 결장' 삼성 구자욱, 이번엔 부상 털고 PO 출격EPL 토트넘, 'GK 자책골' 첼시 제압…6연속 무승 뒤 2연승관련 기사장민호·탁구 3관왕에 휠체어럭비 금빛 반전…LA 패럴림픽 희망 쏜 한국APG '육상 2관왕' 장민호 "저로 인해 장애인체육 관심 더 커지길"펜싱, 사브르 혼성 단체전 銀…韓 아시안패러게임 100번째 메달금메달리스트의 '잠자리' 선물에 곽건휘도 패러게임 금빛 명중원유민, IPC 선수위원 이어 APC 선수위원도 당선…"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