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고 합계 300㎏으로 2위…대회 2연속 입상'은퇴 번복' 리원원, 310㎏으로 우승 '그랜드슬램'역도 국가대표 박혜정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역도박혜정서장원 기자 '결승행' 복싱 장동환 "국민들께 금메달 선물하겠다"[AG](종합)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서 日에 분패…2연속 '노메달'[AG]관련 기사백하나·이소희 "金 목적지 도착, 버스 태워줘 고마워"(종합)[AG]'銀' 박혜정, 2연패 불발에도 값진 최고 기록 '300㎏'[AG]절대 1강 안세영 "金, 하나의 과정…더 성장하고 완벽해져야"[AG]더 굳건해진 '안세영 천하'…사상 첫 女단식 2연패로 완벽 대관식[AG]안세영, 새 역사 썼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최초 AG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