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야마구치 상대 2-0…2023년 항저우 이어 금메달 女복식, 24년만에 우승…배드민턴 '金 2·銅 2' 마감대한민국 안세영이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안세영이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세영배드민턴2연패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이상철 기자 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탈락' 김원형 두산 감독 "세세한 실수들, 창피한 경기"[WC1]관련 기사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속보]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자정 넘어 시작된 배드민턴 경기…"죽으라는 건가" 불만도[AG](종합)'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최강' 안세영, 세계 5위도 31분 만에 완파…단식 4강 진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