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보충제에 들어간 약물일 수 있어…이의 신청할 것"태국 피차몬 오팟니푸스가 지난 1월 25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마스터즈 배드민턴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 참가한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신윤하 기자 시민구단 전환 무산에…김천상무 "김천시 약속 안 지켜"100만장 겨우 넘긴 아시안게임 티켓 판매…절반도 못 채워[AG]관련 기사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OCA, 대회 '남녀 MVP'에 상금 3400만원 지급 예정[AG]더 굳건해진 '안세영 천하'…사상 첫 女단식 2연패로 완벽 대관식[AG]안세영, 새 역사 썼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최초 AG 2연패배그 모바일 金 태국·銀 중국…韓 국대, '치킨'에도 6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