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역도 85kg 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리스트인 북한 노광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민지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송국향이 지난 27일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69㎏급에서 세계신기록 3개를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