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서 '아시아 e스포츠 게임' 개최…"더 많은 플랫폼 제공 목적일 뿐"대한민국 강동신이 지난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와 대전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사우디 도우려 예멘戰 뛰어든 파키스탄…이란전쟁 '중재국' 위태"트럼프, 총살형 집행 생중계에 회의적…측근들에 우려 표명"관련 기사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AG 축구대표팀 '군 면제' 논란 후폭풍…병무청 국감서 병역특례 폐지 논의'AG 금메달' 황도윤 "태극마크 무게감 잘 알아…논란 안타까워"롤 전설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14만 장 발행…23일 판매아시안게임 사격대표팀서 여성 지도자 폭행 논란…사격연맹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