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2연속 금빛 스매싱 도전…역도 박혜정도 2연패 시동[AG]

29일 하이라이트…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도 中과 결승
여자 축구, 일본과 준결승…최강 양궁 남녀 개인전 돌입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안세영이 28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위페이를 꺾고 결승에 진출, 태극기를 가리키고 있다. 2026.9.28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안세영이 28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위페이를 꺾고 결승에 진출, 태극기를 가리키고 있다. 2026.9.28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이소희(왼쪽), 백하나가 28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이소희(왼쪽), 백하나가 28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역도 국가대표 박혜정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역도 국가대표 박혜정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예선 F조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를 1대 1 무승부로 마친 대한민국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안은나 기자
21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예선 F조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를 1대 1 무승부로 마친 대한민국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양궁 국가대표팀이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양궁 국가대표팀이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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