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3000만 원·기량발전상 등 3개 부문 각 1000만 원예선·후보 선수도 실제 사양 메달 전달하기로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테크볼 대표팀을 격려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유승민2026아시안게임이정환 기자 "잠실의 마지막을 간직"…LG·두산, '굿바이 잠실' 기념 상품 출시日 언론 "프로 韓, 사회인 日에 진땀승"…야구 5연패가 남긴 '숙제'[AG]관련 기사숙박에 '하루 2경기'까지…인도 메달리스트 "항저우보다 퇴보"[AG]OCA 회장, 코리아하우스 방문…유승민 회장과 스포츠 교류[AG]'수송 논란'에 조직위 "선수들이 안 나온 경우도"…황당 해명[AG]'金 9개' 따낸 韓…유승민 회장 "목표 40~45개 충분히 가능"[AG]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작심 비판 "부실 운영, 'F' 받아야"[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