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4개 메달 카누, 실상은 훈련 줄고 예산도 깎여 '찬밥신세'

지난해 훈련 63일 미사용·올해 93일 축소…예산 1억1600만원 미집행
윤용근, 국감서 연맹·체육회 질타…국대 훈련 지원 체계 개선 촉구

본문 이미지 - 한국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 신화=뉴스1
한국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유승관 기자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0.21 ⓒ 뉴스1 황기선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0.21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한국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가 24일 일본 아이치 미요시 호수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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