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하이라이트…조엘진·비웨사 육상 100m 출격수영 남자 400m 계주…여자 농구 인니와 준준결승대한민국 여서정이 23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 결선에서 평균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안은나 기자펜싱 대표팀 전하영. ⓒ 뉴스1 이동해 기자육상 대표팀 나마디 조엘진. ⓒ 뉴스1 윤일지 기자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00m 혼성 혼계영에서 마지막 주자 김영범이 막판 스퍼트를 올리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여서정도마체조펜싱전하영박상영조엘진권혁준 기자 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관련 기사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여자 기계체조 단체전 4위…북한에 1.466점 밀려 동메달 무산[AG]51세 '전설' 추소비티나, 또 메달 보인다…도마 예선 4위로 결선행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체조 여서정, 주 종목 도마 1위로 결선행…북한 안창옥은 2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