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육상 최윤칠 첫 金, 항저우 대회까지 787개3대3 男농구서 사상 첫 金…이번 대회 13번째 수확김동용, 신유빈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800번째 금메달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여자 농구도 결승 한일전…12년 만의 남녀 동반 金 도전(종합)[AG]이주호 男 배영 200m 은메달…한국 수영, 金 1개로 대회 마감(종합)[AG]관련 기사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