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아쉬움은 뒤로…안세영·서승재-김원호, '金빛 스매시' 도전[AG]

25일부터 5개 종목 개인전 돌입
안세영 단식 2연패 도전…남녀 복식도 기대

본문 이미지 -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여자단식 2연패에 도전한다. ⓒ 뉴스1 김도우 기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여자단식 2연패에 도전한다.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 ⓒ 뉴스1 김민지 기자
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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