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준결승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안세영이 야마구치 아카네와 단식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임성재, '日 개최' PGA투어 베이커런트 첫날 공동 26위트럼프, '약물 논란' 클레멘스에 대통령 자유 훈장 수여관련 기사유승민 회장도 고개 숙인 '병역 논란'…"국민·장병께 심심한 사과"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