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이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조1위로 들어온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김영범은 21초71로 종전 아시안게임 기록을 넘어서며, 가장 빠른 기록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2026.9.2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수영 첫 金' 김영범 "어제의 아쉬움에 두 배로 짜릿…성적으로 증명"[AG]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동메달 획득(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