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준·신민기·권협준 1884.2점 합작…중국은 세계신기록으로 金사격 대표팀의 박하준(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사격동메달김도용 기자 '1년 만에 태극마크' 오세훈 "모레노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 기대"김영범, 남자 자유형 50m 대회新 금메달…한국 수영 첫 金[AG]권혁준 기자 [속보] 김영범, 자유형 남자 50m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여자 가라테서 첫 남북대결…안정은, 北 정세리에 승리[AG]관련 기사'근육 경련'에도 단체전 金 서창완 "포기했다면 자책했을 것"[AG]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동메달 획득[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나 아직 건재해" 근대5종 맏형 전웅태, 단체전 金 이끌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