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까지 그만두고 金' 이준석 "테크볼 실업팀 생겼으면"[AG]

대회 첫 채택 종목서 금메달
"다음 계획은 아직 없어…실업 팀 생겼으면"

본문 이미지 - 테크볼 이준석이 21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근대5종·테크볼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
테크볼 이준석이 21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근대5종·테크볼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테크볼 사상 첫 국제종합스포츠대회 메달리스트가 된 이준석이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포효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한국 테크볼 사상 첫 국제종합스포츠대회 메달리스트가 된 이준석이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포효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테크볼 이준석과 이용섭 감독이 21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근대5종·테크볼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
테크볼 이준석과 이용섭 감독이 21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근대5종·테크볼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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