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남자 선수위원 1석 두고 한국·일본·대만 3파전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위원회 선거에 출마한 요트 전 국가대표 조성민.(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아시아올림픽평의회조성민2026아시안게임신윤하 기자 도요토미 공연 이어 포토존까지…"일본 정신차려야"[AG]"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관련 기사요트 조성민,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선수위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