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소집…젊은 피 수혈 및 7년 만에 외국인 선수 영입국내 유일의 남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정상 탈환을 목표로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HL 안양 제공)관련 키워드아이스하키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평창 남북 단일팀' 조수지, IIHF 아시아 부회장 선출…한국인 최초'강릉 올림픽파크서 미래 모빌리티 체험'…ITS 세계총회 D-20 손님맞이中 브랜드 입은 北 선수단…'공식 후원'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강기영, 아이스하키 선수 그만둔 일화…"대낮에 화장실 창문으로 도망쳐"연휴 끝낸 강릉, 이젠 '교통올림픽'…ITS 총회 이후 조직개편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