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후 23일 만에 1군 복귀전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이 벤치로 향하며 야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벤자민야구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마지막 잠실'서 만나는 LG vs 두산…오늘 와일드카드 1차전 격돌'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선두 KT, KIA에 연장 끝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