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후 23일 만에 1군 복귀전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이 벤치로 향하며 야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벤자민야구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선두 KT, KIA에 연장 끝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7'[프로야구] 29일 선발투수 예고선두 KT, SSG 누르고 3연승…NC·한화, 8연패 수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