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각각 5체급에 총 10명 출전…메달 5개 목표'상승세' 박혜정, 여자최중량급서 리원원과 대결한국 역도의 간판 박혜정. ⓒ 뉴스1 DB북한 역도는 최근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냈다. ⓒ 뉴스1 DB훈련하는 역도대표팀.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역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박혜정송영환원종범북한이상철 기자 LG 오스틴, 두산 곽빈 상대 1회 선제 투런포[WC1]염경엽 LG 감독 "홍창기·박해민·오스틴·문보경·박동원이 잘해야"[WC1]관련 기사SKT,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행사…'Team SKT' 메달 20개 합작박혜정 꺾은 리원원 "우린 절친"…'바닥 취침' 루틴도 계속[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역도 송영환, 남자 110㎏ 이상급 4위…韓, 은메달 1개 부진[AG]'銀' 박혜정, 2연패 불발에도 값진 최고 기록 '300㎏'[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