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AG서 역대 최고 성적 '메달 22개' 수확中 장잔숴 경계…"개인 기록 경신하면 금 자신"수영 국가대표 황선우(왼쪽), 김우민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황선우, 김우민을 비롯한 수영 국가대표 선수들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공개훈련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김우민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우민황선우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항저우 영광' 잇지 못했지만 희망 본 한국 수영"우민이 형, 어떻게든 참고 하려 했는데…" 황선우가 전한 진심[AG]'황금기' 한국 수영 "항저우 대회보다 더 많은 금메달 자신"'AG 수영 金' 황선우 "아시아신기록 한 번 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