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 金 40~45개·종합 순위 3위 목표 9월 10일 첫 경기는 남자 농구…"큰 책임감 느껴"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농구 국가대표 이승현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
이상현 선수단장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