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현은 U-18 선수권 원반던지기 대회신기록남자 110m 허들에서 우승한 김주호(왼쪽에서 2번째). (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주호손창현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KBO 허구연 총재, 주한 도미니카共 대사와 스포츠 외교 논의믿었던 아쿼 데일의 부진…KIA 주전 유격수 찾기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