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위원회 통해 각 스포츠 연맹에 통보…러시아는 제재 유지세계육상연맹은 거부…"평화 협상 위한 실질적 진전 있어야"오륜기(왼쪽)와 벨라루스 국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올림픽ioc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단독] 서울은 올림픽 협력 나섰는데…정부는 한 달 반째 '심의 보류'CAS "러시아 아이스하키 국제대회 출전 허용하라"…IIHF "실망"이원택-유승민,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협력 방안 논의체육공단, 올림픽공원 생물 다양성 탐사 나선다박정규 도의원 "전북 주도하는 하계올림픽 공동 개최안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