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이도현서채현스포츠클라이밍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양궁이 좋아서'…퇴사 5년 후 메달 딴 박정윤 "정말 잘한 선택"[AG]정의선 양궁협회장 "컴파운드 발전 위해서 협회가 더 노력해야"[AG]관련 기사[AG] 한국 선수단 일정(30일)서채현·전하영 등 서울 대표 2200명, 제주 전국체전 출정[주목 이 선수] ⑱'이번엔 금빛 등반'…이도현·서채현, 항저우 아쉬움 씻는다[AG 이 종목] ⑱'벽 넘어 金으로'…효자 종목 도약 노리는 스포츠클라이밍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8차 대회 리드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