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동, 개인전 동메달 획득여자 사브르, 아테네 대회서 은메달 수확이탈리아 파도바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획득 후 사진 촬영 중인 박상원, 오상욱. 임재윤, 도경동(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오상욱도경동김도용 기자 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4위…日 가쓰라가와 우승4타 차 뒤집힌 유해란, BMW 챔피언십 준우승…日 요시다 정상관련 기사'日모델 열애설' 오상욱, "여친 있냐" 질문에 딴청 "이상형은 무쌍에 입 큰 女""내가 해줄게" 오상욱 리더십 빛난 펜싱 단체전 비하인드 공개'아시안게임 펜싱 2관왕' 오상욱, 전국체전 개인전 2연패SKT,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행사…'Team SKT' 메달 20개 합작[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