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동, 개인전 동메달 획득여자 사브르, 아테네 대회서 은메달 수확이탈리아 파도바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획득 후 사진 촬영 중인 박상원, 오상욱. 임재윤, 도경동(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오상욱도경동김도용 기자 체코전 포인트 '왼쪽 측면'…둔한 수비 뚫고 상대 크로스 막아야한국 응원 생각에 교민들도 '흥분'…"일생일대 기회"[과달라하라 현장]관련 기사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서 2개 대회 연속 金펜싱 여자 에페,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우승…송세라 2관왕펜싱 송세라, 여자 에페 월드컵서 1년 4개월 만에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