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동, 개인전 동메달 획득여자 사브르, 아테네 대회서 은메달 수확이탈리아 파도바 월드컵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획득 후 사진 촬영 중인 박상원, 오상욱. 임재윤, 도경동(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오상욱도경동김도용 기자 분위기 확 바꾼 손흥민, 최하위 캔자스시티 상대 '3경기 연속골' 도전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관련 기사'칼 빌려 출전' 펜싱 사브르,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우승…오상욱 '2관왕'펜싱 송세라,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칼 빌려간' 대표팀 낭보…펜싱 최세빈, 아시아선수권 여자 사브르 銀'펜싱 칼 빌려 간'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서 2개 대회 연속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