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플뢰레 윤정현·임철우도 銅 수확펜싱 대표팀, 개인 장비 빌리고도 선전펜싱 대표팀 송세라(부산시청).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펜싱송세라권혁준 기자 '역대 최고 멤버' 육상 男 계주 "일본 가뿐히 넘고 AG 金 따겠다"극한 폭염에 봉황대기 고교야구 일정 재조정…7일 오전 경기만 진행관련 기사펜싱 남자 사브르, 세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한국 종합 2위 마감한국 펜싱, 여자 에페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펜싱 도경동,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서 생애 첫 은메달펜싱 송세라, 세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4년 만의 정상'봉쇄 시위로 칼 빌려 출전' 펜싱 대표팀 전원 메달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