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에 개인 장비 못 가져와오상욱 2년 만에 정상 탈환…도경동 동메달 수확오상욱(윗줄 왼쪽에서 2번째)과 도경동(오른쪽에서 2번째)이 19일(현지시간)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동메달을 수확한 뒤 시상대에서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오상욱봉쇄시위투표소핸드볼경기장펜싱대한펜싱협회권혁준 기자 이정후, 시즌 16호 2루타 포함 멀티히트 활약…시즌 타율 0.328튀니지 '소방수' 르나르 감독 "나는 마법사가 아니야"[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