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에 개인 장비 못 가져와오상욱 2년 만에 정상 탈환…도경동 동메달 수확오상욱(윗줄 왼쪽에서 2번째)과 도경동(오른쪽에서 2번째)이 19일(현지시간)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 동메달을 수확한 뒤 시상대에서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오상욱봉쇄시위투표소핸드볼경기장펜싱대한펜싱협회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폭염 경고등 일찌감치 켜졌는데 KBO 팔짱만다저스 오타니, 시즌 첫 멀티 홈런 '25·26호'…팀은 컵스에 져 6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