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아민과 32강전 2-0 완승안세영.ⓒ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서장원 기자 '김진욱 인생투' 롯데, KT 꺾고 7연패 탈출…KIA는 삼성에 대승(종합)프로농구 6강 PO 대진 완성…삼성은 5년 연속 최하위관련 기사'최강 콤비'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아시아선수권 출격'셔틀콕 여제'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선정…"체육계 혁신의 기폭제"나주 홍보대사 안유성 명장, 프랑스 요리 명장들과 남도음식 교류'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