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중국서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영오픈 2연패, 2026년도 순항…시즌 3승 도전
서승재-김원호 조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우이익 조를 게임스코어 2-1(18-21 21-12 2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승재-김원호 조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우이익 조를 게임스코어 2-1(18-21 21-12 2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서승재, 김원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으로 자리매김한 서승재(왼쪽)-김원호. 2025.9.28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