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서 최고 영예"서로의 신뢰가 가져온 결과…더 정진하겠다"대한체육회 체육상에서 선수 대상을 받은 김원호 (대한체육회 제공)대한체육회 체육상 선수대상을 받은 김원호 (대한체육회 제공)서승재-김원호 조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우이익 조를 게임스코어 2-1(18-21 21-12 2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서승재, 김원호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원호대한체육회관련 기사배드민턴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대상…가수 션·배우 마동석 감사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