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 결승서 2인자 왕즈이에 패…36연승 마감 적수 없는 독주보다는 라이벌의 자극이 롱런 도와
금메달을 딴 안세영(오른쪽)이 2025년 12월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 여자단식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딴 중국의 왕즈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왕즈이는 2위다. ⓒ AFP=뉴스1
배드민턴 안세영이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 왕즈이와의 경기에서 리턴을 하고 있다. 안세영은 왕즈이에 0-2(15-21, 19-21)로 완패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대회 연승 기록도 36경기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 AFP=뉴스1
테니스계의 라이벌 노박 조코비치(왼쪽), 라파엘 나달. 2024.7.25 ⓒ 뉴스1 이동해 기자